안녕하세요. 작안입니다!

오랫만에 소개하네요 ㅠㅠ(다들 잘 지내시죠? ㅎㅎ)

오늘 소개할 곡은 민서의 질투하나봐 라는 곡입니다.

요즘 엄청 유행이져!!! 매력터지는 남치원 상무! 꼬투리씨의 최다니엘 씨와 우리 귀요미 좌윤이씨의 너구리씨의 백진희 씨가 요즘 활약중인 '저글러스' 라는 KBS2 (월, 화) 오후 10:00 에 하는 월, 화 드라마입니다. (집가는길에 너무 잘 보고 있어요. 꿀잼!)

왜 드라마 얘길? 거기 저글러스 OST Part.3 '좋니'로 히트친 민서 씨가 부르는 "질투하나봐" 라는 곡입니다.

와 노래가 너무 드라마와 맞아 떨어져서 소름 돋는 곡이며, 가사도 그렇지만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고 노래에 녹아 들어서 너무 듣기 좋네요. ㅠ 캬

곡 소개로는 자길 싫어하는 줄 알았지만 표현이 서투른 남녀 사이의 설렘과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곡이네요. 달달~


자~ 꼬투리씨와 너구리씨의 사내 연애가 알려진 이후 다음 주 꼬투리씨가 어떻게 너구리씨를 지켜주는지 기대되는군요.! 후훗

그리고 낼 엄청 춥다고 하네요.. 다들 따시게 입고 내일 봐요.~ 굿밤

(밑에 라이브는 보너스~)


민서 - 질투하나봐


출처 : 유튜브

만나면 아무 말도 없길래 
그런 줄만 알았어 
설레는 말 한마디 한번 없길래 
내가 싫은 줄 알았어 

아닌 척해도 너의 시선은 
내게 향해 있었고 
비가 오는 날 함께 쓴 우산 속에
너만 젖은 어깨 

말하지 않아도 이젠 알아 
너 날 사랑하나봐 
다른 남자들 내게 말을 걸면 
굳은 너의 표정 
날 질투하나봐 

설레고 웃다가 또 헤어지고
아무리 널 기다려도

잘자란 흔한 문자 한번 없길래 
내가 싫은 줄 알았어

아닌 척해도 너의 시선은 
내게 향해 있었고 
비가 오는 날 함께 쓴 우산 속에
너만 젖은 어깨 

말하지 않아도 이젠 알아 
너 날 사랑하나봐 
다른 남자들 내게 말을 걸면 
굳은 너의 표정 
날 질투하나봐 

쉽게 만나는 만큼 쉽게 
이별이 오는 거래 사랑은 
기다려줄게 미치게 보고 싶지만 
용기 내줄래
나도 너 아니면 안되니까 

두 눈을 감으면 보이잖아 
나 널 사랑하나봐 
다른 남자들 내게 말을 걸면 
나는 못 들은 척 
널 사랑하나봐 

조금 더 서둘러 말해줄래 
내가 기다리잖아 
다른 남자들 내게 말을 걸면 
이젠 남자 친구
있다고 말할게


라이브-------------------------------------


'음악좋아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민서 - 질투하나봐  (0) 2018.01.12
규현 - 다시만나는날  (0) 2017.12.06
태연 - Sweet Love  (0) 2017.11.24
윤하 - 기다리다  (0) 2017.11.17
여자친구 - 이분의 일 1/2 (ONE-HALF)  (0) 2017.11.09
백아연 - 산소처럼  (0) 2017.11.07

안녕하세요. 작안입니다.

오늘 소개할 곡은 규현의 다시만나는날 라는 곡입니다.

2017년 5월 24일! 규현 씨가 입소 전(25일 입대) 발표된 마지막 싱글 앨범 ‘다시 만나는 날(Goodbye for now)’에 타이틀 곡인 '다시만나는날' 라는 곡입니다.  

 멜로디가 잔잔하고 커피에 녹아들 것 같은 서정적인 노래라서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는 곡이에요.  규현 씨 노래는 '광화문에서'부터 듣었는데 서정적인 노래가 많아 밤에 많이 듣고 있답니다.!(서정적인 노래를 좋아하시는 분들 이 노래 꼭 듣어보라구!!)

 아!! 그리고 뮤직비디오 봤더니 제가 갔던 책방 골목!!도 나오고 임랑 해수욕장, 감천 문화마을 등 부산의 아름다운 경치 엄청 나오네요.!! 임랑 해수욕장은 처음 듣어봤는데 기회 생기면 한번 가봐야겠어요.! 이쁘네요.

곡 소개로는 사랑했던 연인과의 추억을 회상을 하며 다시 재회할 상상을 하는 노래입니다. 규현 씨가 나중에 전역을 기다리며 팬들과 다시 재회할 그때를 상상하며 팬을 위해 만든 노래라고 하네요. 오호~


추운 밤 따뜻하게 누워 따뜻한 규현씨 노래 어떨까요?

작안 이였습니다. 춥고 배고픈 오늘 굿밤되세요~ 치킨이 땡기는구나! 끝


규현 - 다시만나는날


출처 : 유튜브

나의 이 사랑이
너에겐 어떤 의미였을까
나처럼 하루가 짧기만 한 사랑이었을까
난 아직 기억하고 있는 걸 
우리 너무 사랑했던 그 날들

하나 둘 꺼내본 추억에
갑자기 두려운 걸
너무 변해버린 나의 모습에 실망할까봐
매일 밤 준비했던 많은 말들이 
한꺼번에 왈칵 쏟아질까봐

저기 아주 저 멀리
그대가 보이네요
아직 난 무슨 말을
먼저 해야 할지 못 정했는데
머뭇거리는 내게 그대 다가와
오랜만이라고, 잘 지냈냐고
손 잡아주네요 따뜻하게 

너만큼 난 아직
사랑을 모르고 있었나 봐
어린애처럼 나 너를 힘들게 했던 생각에
애써 꾹 참아왔던 아픈 눈물이
한꺼번에 왈칵 쏟아질까봐

저기 아주 저 멀리
그대가 보이네요 
아직 난 무슨 말을
먼저 해야 할지 못 정했는데
머뭇거리는 내게 그대 다가와
오랜만이라고, 잘 지냈냐고
손 잡아주네요 따뜻하게

왜 난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고개만 끄덕거리며 우는지
셀 수도 없이 그려보았던
다시 만나는 날
울지 말아라, 떨리지 말아라
되뇌며 너를 기다리다

어느새 저기 멀리
그대가 서 있네요
아직 날 못 봤는지
조심스레 나를 찾는 그대
나도 모르게 그대에게 다가가
아무 말도 생각이 안 나서
꼭 안아버리면
그제서야 날 보며 웃는 그대
한 번 더 그려본 다시 만나는 날

'음악좋아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민서 - 질투하나봐  (0) 2018.01.12
규현 - 다시만나는날  (0) 2017.12.06
태연 - Sweet Love  (0) 2017.11.24
윤하 - 기다리다  (0) 2017.11.17
여자친구 - 이분의 일 1/2 (ONE-HALF)  (0) 2017.11.09
백아연 - 산소처럼  (0) 2017.11.07

안녕하세요. 작안입니다.

오늘 소개할 곡은 태연의 Sweet Love 라는 곡입니다.

2017년 2월 말에 발매된 태연의 첫 정규 앨범!! 'My Voice - The 1st Album'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Sweet Love'라는 곡입니다.

 My Voice 앨범 하면 생각나는 건 당연!! 타이틀 곡인 'Fine' 그리고 'Cover Up' 많이 듣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엄청 좋아하고 이 앨범에 있는 수록곡 다 듣고 다닐 정도로 너무 좋아했고 지금도 한 번씩 듣는 곡이죠!

그중에 'Fine' 그리고 'Cover Up'도 많이 듣었지만 'Sweet Love'에 묘한 끌림에 많이 듣게 되었는데 다른 분들도 그 매력에 빠져봤으면 해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 I'll take you high (take you higher) 파트가 너무 좋네요 &ㅅ& )

곡 소개로는 한 여자가 사랑을 알게 되면서 서로 N극과 S극 처럼 서로 당기듯 서로를 의지하며 사랑의 달콤함에 취해가는 알콜 가득한?! 곡이군요. 호호 ( 이런 커플 젠ㅈ )


그럼 이것으로 끝마치고,

  이 늦은 밤! 태연의 목소리에 'Sweet Love' 취해 보는건 어떨까요? 

작안이였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끝!


태연 - Sweet Love

출처 : 유튜브

Oh Oh boy you know it I know
you wanna fall in love with me

Crying for love 흘린 눈물만큼 
깊어질 수 있다면 우린
푸른 바닷속을 헤매어 
서로의 불빛이 돼 주며
따스히 안은 채 떠다니겠지
I'm in love

I'll take you high (take you higher)
So we can fly (so we can flyer)
너 없이 혼자 지낸 날들 
기억조차 나지 않는데 Babe
Higher 간절히 서로가 서롤 당겼지
사랑이란 게 뭔지 매일 난 배워가
이 달콤함에 취했어 Give me your
Sweet Sweet Love Lovin 
so Sweet Sweet Love

밤에 잠들 때마다 네가 필요해 
혼자 있는 날의 시간은 더딘데
그래 내게 온 변화를 
거부 안 해 Mmm yea I know it 
네 품에 안길 때마다 
네 숨소리 내게 감겨올 때마다
I'm in love

Baby I'll take you high (take you higher) 
So we can fly (so we can flyer)
너 없이 혼자 지낸 날들 
기억조차 나지 않는데 Babe
Higher 간절히 서로가 서롤 당겼지
사랑이란 게 뭔지 매일 난 배워가
이 달콤함에 취했어 Give me your 

I I realize I need your love 
긴 날 동안 Yes I do

I'll take you high (take you higher)
So we can fly (so we can flyer)
너 없이 혼자 지낸 날들 
기억조차 나지 않는데 Babe
Higher 간절히 서로가 서롤 당겼지
사랑이란 게 뭔지 매일 난 배워가
이 달콤함에 취했어 Give me your
Sweet Sweet Love Lovin 
so Sweet Sweet Love

'음악좋아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민서 - 질투하나봐  (0) 2018.01.12
규현 - 다시만나는날  (0) 2017.12.06
태연 - Sweet Love  (0) 2017.11.24
윤하 - 기다리다  (0) 2017.11.17
여자친구 - 이분의 일 1/2 (ONE-HALF)  (0) 2017.11.09
백아연 - 산소처럼  (0) 2017.11.07

안녕하세요. 작안입니다!

오늘 소개할 곡은 윤하의 기다리다 라는 곡입니다.

2006년 12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앨범 윤하의 'Audition (Time2Rock)'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기다리다' 라는 곡입니다.

 참.. 명곡이죠.. 타이틀 곡인 'Audition (Time2Rock)' 은 몰라도 윤하!! 하면 떠오르는 곡 top 5안에 있을 거라 생각하는 곡이며 벌써 거의 10년이 지난 곡이지만 언제 들어도 정말 명곡이고 뭔가 심금을 울리는 느낌을 주네요. 흑ㅠ(한 번씩 윤하씨 노래를 듣다가 이 노래가 나오면 반복 재생X100)

곡 소개로는 짝사랑하는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써 상대방 즉 그 남자에게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 이 마음에 대해 원망도 미워도 해보지만 짝사랑하는 그대가 점점 더 좋아져 좋아하는 나의 마음을 알아주기 위해 표현을 해보지만 아직 알아채지 못해 알아주길 바라는 기다림이 묻어나는 곡입니다.


지금도 이 노래를 반복으로 듣고 있는데 참 가을(날씨는 겨울..)에 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ㅅ~ 

추운 날 집에만 있지 말고 낙엽을 밟으며 공원 산책이라도 해보는 게 어떨까요? 

작안이였습니다. 다들 굿밤되세요. 끝


윤하 - 기다리다


출처 : 유튜브

어쩌다 그댈 사랑하게 된 거죠 
어떻게 이렇게 아플 수 있죠 
한번 누구도 이처럼 원한 적 없죠 
그립다고 천 번쯤 말해보면 닿을까요 
울어보고 떼쓰면 그댄 내 마음 알까요 

그 이름 만 번쯤 미워해볼까요 
서운한 일들만 손꼽을까요 
이미 사랑은 너무 커져 있는데 
그댄 내가 아니니 내 맘 같을 수 없겠죠 
그래요 내가 더 많이 좋아한 거죠 

아홉 번 내 마음 다쳐도 한번 웃는 게 좋아 
그대 곁이면 행복한 나라서 
싫은 표정 한번 조차도 편히 지은 적 없죠
그대 말이면 뭐든 다 할 듯 했었죠 

천년 같은 긴 기다림도 그댈 보는 게 좋아 
하루 한 달을 그렇게 일년을 
오지 않을 그댈 알면서 또 하염없이 뒤척이며 
기다리다 기다리다 잠들죠 


나 언제쯤 그댈 편하게 볼까요 
언제쯤 이 욕심 다 버릴까요 
그대 모든 게 알고 싶은 나인데 
언제부터 내 안에 숨은 듯이 살았나요 
꺼낼 수 조차 없는 깊은 가시가 되어 

아홉 번 내 마음 다쳐도 한번 웃는 게 좋아 
그대 곁이면 행복한 나라서 
싫은 표정 한번 조차도 편히 지은 적 없죠
그대 말이면 뭐든 다할 듯 했었죠 

천년 같은 긴 기다림도 그댈 보는 게 좋아 
하루 한 달을 그렇게 일년을 
오지 않을 그댈 알면서 또 하염없이 뒤척이며 
기다리다 기다리다 잠들죠 

간주


그댈 위해 아끼고 싶어 누구도 줄 수 없죠 
나는 그대만 그대가 아니면 
혼자인 게 더 편한 나라 또 어제처럼 이곳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는 나예요

'음악좋아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규현 - 다시만나는날  (0) 2017.12.06
태연 - Sweet Love  (0) 2017.11.24
윤하 - 기다리다  (0) 2017.11.17
여자친구 - 이분의 일 1/2 (ONE-HALF)  (0) 2017.11.09
백아연 - 산소처럼  (0) 2017.11.07
트와이스 정규 첫 앨범 Twicetagram 컴백  (0) 2017.11.02

안녕하세요. 작안입니다.

오늘 소개할 곡은 여자친구의 이분의 일 1/2 (ONE-HALF) 이라는 곡입니다.

여자친구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PARALLEL' 에 수록곡인 '이분의 일 1/2 (ONE-HALF)'라는 곡입니다.

많이 듣고 있는 곡으로써 타이틀곡인 '귀를 기울이면'도 좋지만, '이분의 일' 이라는 곡을 너무 추천해주고 싶어 올리게 되었네요. 이 곡을 알게 된 경우가 친구 차에서 듣게 되었는데 한번 듣고 너무 좋아서 찾아보고 수록곡을 다 넣고 다니며 듣게 되었네요. 훗 앨범 전체적으로 다 좋고 역시.. 은하 씨가 참 좋네요.( 꿀 보이스! )

곡 소개로는 사랑하는 사람을 자신의 반쪽으로 표현한 귀엽고 사랑스러운 곡으로 연인끼리 서로 알면 알수록 닮아 가는 모습을 그린 노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래가 참 청량하며 애정이 넘치는 곡이네요. :)


날은 춥지만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나른 나른한 하루~! 달달한 노래 한번 듣어보시는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작안이였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고 굿밤 되세요. :) 끝!  


여자친구 - 이분의 일 1/2 (ONE-HALF)


출처 : 유튜브

마주친 순간 힘이 풀려 
아이처럼 말도 못하게 되고
뭔가 빠져나간 것 같아 
어떡해 머리가 핑 돌아
찾던 이분의 일인가봐 
생각만 해도 
웃음 짓고 멍하게 돼

어른이 된 느낌 
내가 아닌 느낌 
비밀스럽게 스르르

나도 모르던 내 반쪽 때문에 
너에게로 끌려 가고 있나 봐
안 봐도 우린 
서로의 이분의 일이야 그런가 봐
네가 가져간 내 반쪽 때문에 
알면 더 알수록 닮아있나 봐
어쩌면 우린 서로의 마음에 
하나가 되어 가나 봐

서로 끌어 당기는 걸까 
너도 나와 똑같은 기분일 걸
뭔가 설명할 수 없지만 
기분이 나쁘지는 않아
너의 반이 아니었나 봐 

24시간 전부가 다 좋았나 봐
나누려고 해도 나눌 수가 없어 
자연스럽게 스르르

나도 모르던 내 반쪽 때문에 
너에게로 끌려 가고 있나 봐
안 봐도 우린 
서로의 이분의 일이야 그런가 봐
네가 가져간 내 반쪽 때문에 
알면 더 알수록 닮아있나 봐
어쩌면 우린 서로의 마음에 
하나가 되어 가나 봐

더 이상 숨길 수가 없는걸 
내 맘 우리 둘

너의 맘 나의 맘 반쪽이 모여 
하나가 되기를 바래왔는걸
안 봐도 우린 
서로의 이분의 일이야 그런가 봐
네가 가져간 내 반쪽 때문에 
알면 더 알수록 닮아있나 봐
어쩌면 우린 서로의 마음에 
하나가 되어 가나 봐~♬

안녕하세요. 작안입니다.

오늘 소개할 곡은 백아연의 산소처럼 이라는 곡입니다.

백아연의 미니앨범 A Good Girl 의 수록곡인 산소처럼 이라는 곡입니다.

산소처럼... 리듬 게임을 하다 우연히 듣게 된 노래인데 너무 좋터라고요. 물론 해당 앨범에 타이틀인 a Good Boy 도 좋지만 전 이 노래가 좋터라고요. 노래는 아무리 마음을 표현해도 알아주지 않는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라이브 영상도 봤는데 봤는데 역시 잘 부르네요 ㅎ 

그럼 끝으로 오늘 자기 전 한번 듣어보시고 아쉬운 하루를 끝마치는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좋은 하루~! 끝!


백아연 - 산소처럼


출처 : 유튜브

같은 공간에 둘이 있어도 혼자인 것처럼

아무런 말도 없는 니가 난 너무나도 미워
너만을 생각하는 내 맘을 표현하고 또 해도 
아무런 표정도 없는 니가 참 얄미워

아주 잠깐만 작은 미소 한번이라도
나에게 보여줄 수는 없니
나는 그걸로 그런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는데 

마치 산소처럼 니가 내게 없다면 
숨을 쉴 수 없을 것 같은데
너는 연기처럼 아무리 잡으려 해도 
니 맘이 니 맘이 잡히지가 않아 

아무것도 모르는 너만을 생각하고 또 하다
웃다가 울고 있는 그런 내가 너무 바보같아
차갑게 돌아서 멀어지는 너를 보고 있어도
담엔 다를거라 믿는 내가 바보같아

아주 잠깐만 밝은 목소리만이라도
나에게 들려줄 순 없는지
나는 그걸로 짧은 한마디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는데 

마치 산소처럼 니가 내게 없다면 
숨을 쉴 수 없을 것 같은데
너는 연기처럼 아무리 잡으려 해도 
니 맘이 니 맘이 잡히지가 않아 


안녕하세요. 작안입니다.

10월 30일 오후 6시에 정규 1집으로 트와이스가 컴백했습니다.(작성이 늦었네요)


첫 정규 앨범은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라이키(Likey)’를 공개하였습니다. 라이키 라이키~

01. LIKEY  02. 거북이  03. MISSING U  04. WOW  05. FFW  06. DING DONG  07. 24/7  08. 날 바라바라봐  09. ROLLIN' 

10. LOVE LINE  11. 힘내! (DON'T GIVE UP)  12. 널 내게 담아

앨범에 수록곡은 총 13곡이며 듣을 노래가 많아서 좋네요. 

 그 1번째 수록곡 타이틀곡 ‘Likey’는 작곡가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의 합작으로, 트와이스의 시작을 함께 한 프로듀서 블랙아이드필승이 트와이스만을 위해 제작한 히든 트랙이라고 하네요.(근데... 가사가... 오ㅐ저런) (뮤직비디오 촬영지는 캐나다라고 하네요.)

그리고 다현과 채영이 함께 랩 메이킹을 맡은 ‘Missing U’, 나연과 지효가 작사한 ‘24/7’, 정연이 작사한 ‘Love Line’, 채영이 작사한 ‘힘내! (Don’t Give Up)’ 등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한 곡 했다고 하니 꼭 듣어보세요. 꼭!!!!!!

출처 : 유튜브

--- Twicetagram 수록곡 유튜브 영상입니다. --- 

출처 : 유튜브

지금까지 엄청난 히트를 불러오던 트와이스가 이번엔 어떠한 모습을 보일지 기대됩니다.

그리고 너무 일본 활동하고 바로 넘어와 힘들어 하지 안을지 내심 걱정이네요. 그럼 화이팅!

(근데.. 내심 앨범에 One More Time 한국판 엄청 기대했는데 역시 안나오네요. 눈물; 영상이나 올리고 도망) 

출처 : 유튜브

안녕하세요. 작안입니다.

오늘의 추천 곡은 06년 1월 26일 발매한 제이 & 하울 의 '사랑인가요' 라는 곡입니다.


다들 "궁(宮)"이라는 드라마 보셨나요? 윤은혜 씨와 주지훈 씨가 주역으로 드라마인데 궁 OST로 나왔던 곡입니다. 

이번 9월 말쯤 에릭남(Eric Nam), CHEEZE(치즈) 가 '사랑인가요'를 리메이크하여 다시 불렀는데 주말에 여수로 놀러 갔다 식사하며 우연히 듣게 되었어 너무 좋터라고요. 다들 귀 기울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굿밤! 끝


하울(HowL) Perhaps Love (사랑인가요) (duet with J)


출처 : 유튜브

언제였던건지 기억나지 않아
자꾸 내 머리가 너로 어지럽던 시절
한두번씩 떠오르던 생각
자꾸 늘어가서 조금 당황스러운 이 마음

별일이 아닐 수 있다고 사소한 마음이라고
내가 내게 자꾸 말을 하는게 어색한걸
사랑인가요 그대 나와 같다면 시작인가요

맘이 자꾸 그댈 사랑한대요
온 세상이 듣도록 소리치네요
왜 이제야 들리죠 우-
서로를 만나기 위해 이제야 사랑 찾았다고

지금 내 마음을 설명하려 해도
네가 내가 되어 맘을 느끼는 방법 뿐인데
이미 난 니 안에 있는 걸 내 안에 니가 있듯이
우린 서로에게(서로에게)
이미 길들여 진지 몰라

사랑인가요 그대 나와 같다면 시작인가요
맘이 자꾸 그댈 사랑한대요
온 세상이 듣도록 소리치네요
왜 이제야 들리죠 우-
서로를 만나기 위해 이제야 사랑 찾았다고

생각해보면(생각해보면) 많은 순간속에
얼마나 많은 설레임 있었는지
조금 늦은 그 만큼 난 더 잘해 줄께요

함께 할께요 추억이 될 기억만 선물할께요
다신 내 곁에서 떠나지 마요
짧은 순간조차도 불안한 걸요
내게 머물러줘요 우-

그댈 이렇게 많이(그토록 많이)
사랑하고 있어요(그대여야만) 

이미...

안녕하세요. 작안입니다.

오늘의 추천 곡 9월 말에 컴백한 볼빨간사춘기의 '상상'이라는 노래입니다.

이 곡은 "Red Diary Page.1" 앨범의 수록곡이며 상상이란 곡은.... 흠 집에서 기다리는 강아지?에 대한 노래 같네요. 하하! 자세한 설명은 매일 상상만 하는 지루한 시간이 지나가고, 그가 어서 빨리 내 마음을 알아차리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나와있네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다 좋은데 개인적으로 썸 탈꺼야, 고쳐주세요 도 좋으니 꼭 듣어보시고 굿밤되세요~


볼빨간사춘기 - 상상


출처 : 유튜브(Naver Music Channel)

지루해 혼자 집 지키는 강아지마냥 
누가 오길 기다리고
귀 쫑긋 세우고 있는 것도 
엎드려도 봤다가 소파에 기대어 보고

배경음악은 발자국 소리 
왜인지는 모르지만
사실 알고 있지만 나는 아닌 척 
그렇게 등 돌리다 남모르게 웃어

티 나게 고개를 돌린 날 아는데 
왜 아무렇지 않아요?
무심한 표정을 하는 넌 정말 
아무렇지 않나요?

물어볼 게 있어 나랑 얘기할래요? 
내일부터 손잡으면 안 돼요?

난 말야 머릿속을 떠나지를 않았어 
일기장도 모자라서
하루 온종일 생각했어 
어두워진 지금이 몇 신지도 모를 만큼

배경음악은 발자국 소리 
왜인지는 모르지만
사실 알고 있지만 나는 아닌 척 
그렇게 등 돌리다 남모르게 웃어

티 나게 고개를 돌린 날 아는데 
왜 아무렇지 않아요?
무심한 표정을 하는 넌 정말 
아무렇지 않나요?
하루만 눈이 감기는 밤 꿈속에 
내가 나오게 해줘요
무심한 표정을 하는 넌 
나와 같은 생각하나요?

물어볼 게 있어 나랑 얘기할래요? 
내일부터 손잡으면 안 돼요?



  1. 2017.11.14 09:05

    비밀댓글입니다

    • 2017.11.14 22:32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작안입니다.

요즘에 엄청 듣는 노래 한 곡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우원재 - 시차 (We Are) (Feat. 로꼬 & GRAY)


출처 : 유튜브(CJENMMUSIC Official)

밤새 모니터에 튀긴 침이
마르기도 전에 강의실로
아 참, 교수님이 문신 땜에 긴 팔 입고 오래
난 시작도 전에 눈을 감았지
날 한심하게 볼 게 뻔하니 이게 더 편해
내 새벽은 원래 일몰이 지나고
하늘이 까매진 후에야 해가 뜨네
내가 처량하다고 다 그래
"야 야, 난 쟤들이 돈 주고 가는
파리의 시간을 사는 중"이라 전해
난 이게 궁금해
시계는 둥근데 날카로운 초침이 
내 시간들을 아프게
모두가 바쁘게
뭐를 하든 경쟁하라 배웠으니
우린 우리의 시차로 도망칠 수밖에
이미 저 문밖엔 모두 그래
‘야, 일찍 일어나야 성공해, 안 그래?’
맞는 말이지 다
근데 니들이 꿈을 꾸던 그 시간에
나도 꿈을 꿨지
두 눈 똑바로 뜬 채로


We're livin' in a different time zone
바뀌어버린 낮과 밤이야 (yeah)
Have a good night 먼저 자
아직 난 일하는 중이야
We are who we are
We a-a-are who we a-a-are ohahh
Don't you know who we are?

4호선 문이 열릴 때,
취해 있는 사람들과 날 똑같이 보지마
그들이 휘청거릴 때마다
풍기는 술 냄새마저 부러웠지만
난 적응해야 했거든 이 시차,
꿈을 꾸게 해 준 침댄 이 기차
먼지 쌓일 틈이 없던 키보드 위,
그리고 2009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GRAY on the beat ya"
아침은 까맣고, 우리의 밤은 하얘
난 계속 칠하고 있고 똑같은 기찰 타네
걱정한 적 없어 막차 시간은 한 번도
얇았던 커튼이 햇빛을 완벽히 못 가려도
난 지금 눈을 감아야 해
내일의 나는 달라져야 해
우린 아무것도 없이 여길 올라왔고
넌 이 밤을 꼭 기억해야 돼

We're livin' in a different time zone
바뀌어버린 낮과 밤이야 (yeah)
Have a good night 먼저 자
아직 난 일하는 중이야
We are who we are
We a-a-are who we a-a-are ohahh
Don't you know who we are?

밤새 모니터에 튀긴 침이
마르기도 전에 대기실로
아 참, 문신 땜에 긴 팔 입고 오래
녹화 전에 눈을 감고 생각하지
똑같은 행동, 다른 느낌
시차 부적응에 해당돼
지금 내 옆엔 'Loco' 그리고 'GRAY'
모두 비웃었던 동방의 소음이 어느새
전국을 울려대
"야, 이게 우리 시차의 결과고,
우린 아직 여기 산다 전해"

We're livin' in a different time zone
바뀌어버린 낮과 밤이야 (yeah)
Have a good night 먼저 자
아직 난 일하는 중이야
We are who we are
We a-a-are who we a-a-are ohahh
Don't you know who we are?

모두 위험하다는 시간이 우린 되려 편해
(Don't you know who we are?)
밝아진 창문 밖을 봐야지 비로소 맘이 편해
(Don't you know who we are?)
모두가 다 피하는 반지하가 우린 편해
(Don't you know who we are?)
We are, We are, We are...
Don't you know who we are?


 노래를 듣으면 올빼미인 저와 딱 맞는 노래 같아요. 꼭 남들 잘때 더 쌩쌩하고 아침엔 죽어도 못일어나는 올빼미이라 공부나 게임할때도 일생이 밤샘이였고 새벽에 또라이 짓도 하고 그랬는데 ㅎㅎ.. 이제는 추억이네요. :) ( 근데,이놈의 회사가 절 아침형으로 바꿔버렸네요.. 정말 회사란.. ㅎㄷㄷ )

그럼 좋은 밤 되세요. 끝!

‘야, 일찍 일어나야 성공해, 안 그래?’
맞는 말이지 다
근데 니들이 꿈을 꾸던 그 시간에
나도 꿈을 꿨지
두 눈 똑바로 뜬 채로

We're livin' in a different time zone

+ Recent posts